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25562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88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4/12/07) 게시물이에요


3330버스에서 처음 본 여자한테 성추행당한 썰 | 인스티즈



처음 본 여자가

 

버스에서

 

내 갑빠를 만진

 

슬프고 아름다운

 

성추행이야기.

 

 

-_-

 

 

 

아침 출근길에

 

분당으로 가는 3330번 버스

 

정말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매일이 지옥이다.

 

언제나 사람들이 꽉꽉 차서 미어터진다.

 

 

정말이지 사람들 사이에서 눌리고 짖이겨지다보면

 

김밥 안에 재료들의

 

그 답답한 심정이 이해가 되고

 

재료들에게 연민마저 느껴질 정도다.

 

 

아무튼

 

그 정도다.-_-

 

 

 

 


3330버스에서 처음 본 여자한테 성추행당한 썰 | 인스티즈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해도

 

문을 못열고  그냥 갈 때도 많고

 

간신히 열었다 해도

 

카드도 찍지 못할 정도로

 

사람들을 억지로 밀어내고

 

전투적으로 들어가야 간신히 탈 수 있다.

 

 

상황이 너무 지옥이니

 

오히려 자기를 거칠게 밀고 들어오고

 

자기 발을 밟는다 해도

 

다들 화를 내는 게 아니라

 

그래.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깐. 하고 이해를 해주고,

 

밟은 사람도

 

이 상황이니까 당연히 이해해주겠지 하고

 

사과 안하고 묵인하는...(너무 꽉 껴서 사과할래야 할 수도 없다.)

 

 


그리고 심지어 버스에서 방구냄새가 새어나와도

 

다들 불쾌해하며 누구야? 하고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아... 배가 눌렸나보다.

 

하고 이해해주는 상황...

 

 

지옥 속에서

 

관용과 배려가 오히려 살아나고

 

다들 부처가 되는

 

그런 경지의 상황이다.

 


 

 

 

하지만 그것은 일반 몸매의 사람들끼리 꽉 찼을 때

 

베풀어지는 배려와 관용인 것이고

 

나 같이 헤비급의 큰 등치가 새로 합류했을 때는

 

버스 안 곳곳에서 대놓고 탄식소리가 들릴 때도 있다.

 

 

"아이고..."

 

"으으윽..." <---- 나한테 눌려서 신음소리.-_-

 

"아이고... 기사아저씨.

좀 태웁시다...

숨도 못 쉬겄네..."

 

"에어컨 좀 틉시다.

땀나서 죽겄네..." <--- 올해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진 아침.

 

 

 

문 간신히 열려도

 

사람들 등판과 엉덩이들로 막혀서

 

아예 밀어내지도 못하고

 

타지 못할 때도 많다.

 

 

문이 간신히 열린다해도

 

등판과 엉덩이들이 꼭 나한테 말하는 것만 같다.

 

제발 타지 말아달라며.

 

꼭 이번 차여야만 하냐며.

 

다음 차는 차도 아니냐며.

 

엉덩이들이 나한테 울부짖는 것만 같다.


 

-_-

 

특히 넌 타지 말라며.

 

-_-;


 

씨파.

 

치킨을 끊던지 해야지.

 

서러워서... 원.

 

 

 

그런데 솔직히 서있는 사람들만 지옥이다.

 

자리에 앉은 사람들은

 

이와 대조적으로

 

너무나도 편안하게 자고 있다.

 

 

가끔은 자고 있는 사람들이 죄 지은 것도 없건만,

 

괜히 얄미워보여서

 

이마를 딱! 하고 딱밤 날리는 상상을 하거나

 

너무 힘들어서

 

무릎에 앉아보는 상상을 할 때도 있다.

 

 

난 숨도 못쉬고 괴로워하고 있는데,

 

바로 앞에 입을 헤~ 벌리고 너무나도 편안하게 잠든 남자가 있었다.

 

얼굴 훤히 보이게 고개까지 뒤로 제끼고 자는-_-

 

그 얼굴 보고 있다가

 

정말 나도 모르게

 

괜히 얄미워져서...

 

어느 순간 이마쪽에 시선이 꽂히기 시작하더니...


 

'아... 저 이마 딱 한대만 치면 소원이 없겠구나!'

 

라며

 

손이 스르르르...

 

올라가려는 것을 간신히 정신차리고

 

막은 적도 있었다.

 

-_-

 

 

 

암튼 아침마다 3330버스는

 

전쟁이다.

 

내가 볼때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카드 슬쩍 안 찍는 사람들도 은근 있는 것 같다.

 

불쌍한 3330 아저씨.

 

 

가끔은 손님들과 말싸움하면서 운전하실 때도 있는데...

 

좀 안쓰럽기도 하다.

 

 

암튼 이 버스를 타신 적이 없거나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을 위해

 

자세히 묘사를 해드렸는데...

 

3330의 상황은 다들 충분히 이해하셨다 보고...

 

 

 

 

오늘 아침에 정말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앞문 바로 끝계단에 간신히 올라타서

 

문이 열릴때마다 발이 끼거나

 

등판이 강타당하면서 지옥을 경험하던 난.

 

 

몇정거장 지나면서

 

밀리고 밀려서

 

두번째 좌석쯤까지 밀려올라갔는데...

 

사람들 사이에 하도 꽉 눌려서

 

손잡이를 잡을 필요가 없었다.

 

버스가 급정거해도

 

전혀 미동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그렇게 사람들 사이에서 짖눌리고 짖눌려

 

터져가고 있었다.

 

정말 실제로 터지는 소리가 났다.

 

-_-

 

 

진심 숨을 못쉴 정도로 호흡곤란이 와서

 

잠시동안 차창밖으로

 

검은한복 입으신 분이

 

저 멀리서 손을 흔들고 계셨다.

 

아무튼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정신력으로 이겨나가고 있었다.

 

 


 

근데 옆에 한 20대 여자가 사람들한테

 

밀리고 치이다가

 

팔이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들리더니

 

팔이 살짝 굽힌 형태로

 

 

"어멋!"

 

 


손등이 내 왼쪽 가슴에 착 붙은 체로

 

그렇게

 

한 정거장을...-_-

 

 

여자도 나만큼 당황해서

 

팔 빼낼려고 낑낑 안간힘을 쓰는데

 

꽉 껴서 뜻대로 잘 안되고...

 

 

 

정말 이 순간 중요한 것은

 

여자가 내 가슴에 손을 대고 가는 것도 어이없고 웃겼지만...

 

내 자세가 골때렸다.

 

아까부터 사람들 사이에 치여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두팔 들린 체로

 

만세자세로 오고 있었다는...

 

 -_-

 

 

상상을 해보시라.

 

여자는 처음 본 남자 가슴에 손은 올렸는데

 

꽉 껴서 손은 꼼짝도 안 하지,

 

그런데 민망해서 남자를 슬쩍 보니

 

등치 큰 남자는 두 팔 들고 만세 자세로 오고 있지...

 

남자도 팔이라도 내린다면 덜 민망할 것 같아서

 

팔 내려볼려고 하는데

 

역시나 꽉 껴서 팔도 못내리고 있지...

 

 

누가 보면

 

이 형국이

 

여자가 가슴 만져주니

 

남자가 흥분에 못이겨서

 

두 팔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니...

 

 

-_-

 

 

 

그런데 둘 다 그냥 속으로만 민망해하고

 

꾹 참고 웃으면서 갔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둘 다 웃음이 터져버린 것이 문제였다.

 

 

 

 

난 처음에 민망해하다가

 

결국에 어느 순간부터

 

이 상황이 갑자기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크후흠...!!!!!!!"

 

 

하고 터져버리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여자도 내가 웃음이 왜 터진 지 잘 아는데

 

자기는 지금 처음 본 남자의 가슴을 만지고 있는 여자인지라

 

유교사상이 짙은 우리나라 통념상

 

차마 대놓고 같이 웃진 못하겠고

 

 

웃음 참을려고

 

괜히 힘든 척

 

안 웃긴 척

 

괜히 이 상황이 짜증나는 척

 

도도한 여자인 척

 

짜증섞어서 낑낑대는 소리내다가

 

 

결국엔 지도 그런

 

가증스러운 지 모습이 웃기고

 

어떻게든 참아보려고 애는 써보는데...

 

그런데 안그래도 등치 큰 남자가 시뻘건 얼굴로

 

고릴라처럼 두 팔을 만세자세로 들고 있으니

 

그거 보고는 웃겨서

 

 

"흐응으음...!!!!!"

 

 

하고 흐느끼듯 웃음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가슴에 손등대고 있는

 

여자의 기역자로 굽혀진 지 팔 모양보고

 

난 한번 더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신히 심호흡으로 웃음 진정시켜나가는데...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여자가

 

웃음 참을려고

 

입술 꽉 깨물고 있는 거랑

 

등이 미세하게 파르르 떨리고

 

내 가슴에 놓여진 손등이 부르르 떨리는 게

 

그게 너무 웃겨서

 

 

한번 더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 순간

 

난 왜 도대체

 

처음 본 여자의 손에

 

내 가슴을 맡겨야 하고

 

그리고 왜 난 지금 이 순간

 

두 팔을 이렇게 만세자세로 들고 있는 지

 

 이 상황이 너무 슬프고 어이없어서

 

 

 난 또 그것땜에 연쇄적으로 미친듯이 웃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도

 

'저 이상한 여자 아니에요!

전 지금 어떻게든 당신의 가슴에서

손을 떼주려고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는 중이에요!'

 

라는 눈빛으로

 

내 가슴에 손을 떼어내려고

 

필사적으로 팔과 손에 젖먹던 힘까지 주어보지만

 

몸통자체가 꽉 껴서 팔은 죽어도 꿈쩍도 안하고...

 

 

결국 손가락만 꼼지락거리는 바람에

 

그것이 오히려 미묘한 자극이 되어

 

상황은 더욱 더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어 버렸고......

 

 

 

여자와 난 서로를 의심하지 않고

 

눈빛으로 이 상황을 이해해주고 있었지만

 

방금 손 꿈틀댄 이 상황이 너무 웃기고

 

내가 많이 개방적인 사람이지만

 

처음 본 여자가 내 가슴을 긁어주는 이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고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둘 다 동시에 시름시름 앓듯이

미친듯이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흐으...흥응으으흠응....!!!!!!

 

남자: 크으으흥흡응흥으윽음....!!!!!

 

 

 

둘 다 끄윽끄윽 소리내며

 

웃음 참을려고 부르르 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와중에 드는 생각.

 

여자 손은 도대체 언제까지 내 가슴에 게속 이러고 있어야돼?

 

난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만세하고 서 있어야 돼?

 

 

라고 속으로 이 상황을 어이없어하다가

 

또 웃음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진정 되어가고

 

무표정까지 갔었던 여자는

 

이런 내 모습에

 

생각이 일치했는 지

 

또 다시

 


 

"크르흥...!!!!!"

 

 

하며 코에서 굉음까지 내며

 

웃음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답이 없는 상황이었다.

 

 

그 순간 나와 그녀는

 

샴쌍둥이였다.

 

 

 

 

 

그러다가

 

다음 정거장에서 새로운 사람들이 탑승한다고

 

밀고 들어오면서

 

안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났고,

 

그때서야 그 여자와 분리될 수 있었다.

 

 

 

안도의 한숨.

 

후우...

 

 

 

그런데 이 여자도 혹시

 

나랑 같은 생각했나 모르겠는데...

 

사겨볼까? 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던 나.

 

-_-

 

 

 

 

암튼 한 정거장이 정말 지옥같았다.

 

그런데 더 어이없는 건

 

짜증나게 같은 정류장에서 내렸다...

 

-_-

 

 

 

그것도 사람들한테 밀려서

 

중간문 계단 같은 칸에 둘이 서 있다가

 

문열리자마자 사이좋게 땅에 동시 착지.

 

 

폴짝.

 

 

 

 

다행히 내리자마자

 

방향이 서로 정반대로 갈렸다.

 

휴우.,,

 

 

 

방방타다가 땅에 내려오면

 

일시적으로 타는 것 같은 느낌 나는 것처럼

 

지금도

 

내 가슴에

 

그녀의 손등이 있는 거 같다.

 

 

헐리우드 배우들이 핸드프린팅 하듯이

 

내 가슴에 이 느낌이

 

오래오래 각인될 것 같다.

 

 

-_-

 

 

 

 

암튼 그녀.

 

내일 아침

 

또 볼 것 같은

 

불길한 느낌.

 

 

 

이런 씨파.

 

안 마주치게

 

새벽부터 출근해야 되나?

 

-_-

 

 

암튼

 

아침부터

 

웃음이 넘쳤던

 

활기 찬

 

시트콤같은 하루였다.

 

 

 

아. 하나 더 이야기 해주면

 

며칠 전엔

 

사람들 미친듯이 꽉꽉 차서

 

조금이라도 부피를 줄여주고자 하는 마음에

 

등에 멘 부피가 큰 내 가방을

 

앞으로 메려고 가방을 옮기는데...

 

 

그 순간

 

사람들이 압착되면서

 

잠바와 안에 티셔츠가

 

가방으로 인해

 

사선으로 말려 올라가면서

 

(젖꼭지 근처까지)



 

20여분을

 

배를 쌩으로 깐 채로 왔다.

 

내가 무슨 가수 비도 아니고.

 

 

-_-

 

 

 

 

 



3330버스에서 처음 본 여자한테 성추행당한 썰 | 인스티즈


 



 


암튼...

 


주말에 3330을 안 타니

 

정말 행복하다.

 

 

아무튼 매일 지옥을 같이 경험하는

 

3330을 비롯한

 

만원버스 기사 아저씨의 노고와

 

매일 아침 만원버스타시는 모든 분들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대표 사진
Dumb ways to die  Happiness!
ㄱㅈㄱㅈㄱㅈㄱㅈㄱㄱㄱㄱㄱ ㄱㅈㄱ
11년 전
대표 사진
머랭이 머랭?  머랭쿠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이대만(다니엘 린데만)
아 보는내내 꺼억꺼억 웃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용준성 팬
공감되면서 여자 팔모양 따라해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표P.O  널생각하는914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현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quail  괜찮아,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be the sta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깐채로온기더웃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 잘 쓰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시간이 슬픔과 입맞췄을때 울리던 전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웅야웅야
앜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신 동 우  비원에이포 양홍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李政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여자분하고 또 안만났는지 후기 궁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f(x)krystaI  Veritas Lux Me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찬열이는나만의10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하엉
크르흥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곧 미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호커  장위안워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
슼슼......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인생그렇게살지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버스안인데 웃음참느라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계신 할머님 죄송함다
11년 전
대표 사진
1996_10_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Nothing on yo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호순욱(21)  Daniel . 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비포비엪  TS=trash
aa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주황  빨강과 노랑의 중간
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11년 전
대표 사진
INFINITE 성종  슈퍼아이돌~차트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욱ㅅ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달달한초코빵  빅뱅인피니트샤이니♥
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B·l  ㅇㅅaㅇ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224334  김민석워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쿠쿠크루 김준수  쿠쿠크루 김준수
ㅋㅋㅋㅋㅋㅋ말을너무웃기게햌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베이비케이크  우리오래7ㅏ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김성규 (스물여섯)
아 진짜 웃곀ㅋㅋㅋㅋㅋㄲ
11년 전
대표 사진
빅스 켄(이재환)  메인보컬920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진짜잘쓴다
11년 전
대표 사진
Ye↑s. I'm bu↑sy. ve↑ry very bu↑sy.  XXIV 10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분 필력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사프  FTISLAND
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박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하루아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이병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돌고래
사겨볼까는또뭐야...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아이돌 1위  김성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둘리가가만히둘리없어  호잇!!!!!!!!
으아 서론이 너무김
11년 전
대표 사진
깜짝놀랬숑  블락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됴경수디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이 너무 웃기닼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940412오세훈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iKON 한 빈  빅뱅비팀
저 버스 진짜 터져요ㅋㅋㅋㅋㅋㅋ 어휴....
11년 전
대표 사진
겨울왕떡국  겨울왕국 아니에요
아ㅜ진짴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테니스가 중요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오빠군대감  워더입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BHC핫후라이드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그딴 말할 거면 꺼져가 이렇게 좋은 가사였다니  그래서 도경수한테 입덕했잖아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iKON김바비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넘웃곀ㅋㅋㄱㅋㅋㄲㄱㅋㄲㅋㄲㄱ
11년 전
대표 사진
exo_jm
아 터졌닼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정.택.운  라떼 한 잔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츤츤주네
ㅋㅋㅋㅋㅋㄱㄱㅋㄲㅋㄱ진짜웃기넼ㄱㄲㄱㅋㅋㄱㅋ
11년 전
대표 사진
레드 벨벳 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보스턴테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김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장위안)  그러구나^0^
배까고간게 더웃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BANAMOCH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오상식  미안하다 좀 많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9610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에릭 남
와 진짜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웃김 ㅋㅋㅋㅋㅋㅌㅌㅌㅋ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네시반요정  지금 몇 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보스턴테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애편지 받았다가 친오빠한테 맞은 적 있다는 고두심
8:31 l 조회 138
나 연애 시작했어 ㅎㅎ 위로가 될까 해서 전해!ㅎㅎ
8:30 l 조회 89
삼하 주주 특전사 테스트 종료
8:29 l 조회 115
나만 볼수 없는 텍대 공유하는 달글
8:26 l 조회 102
AI 시대의 핑프.dogdrip
8:26 l 조회 87
마이클잭슨 내한 당시 티켓가격1
8:23 l 조회 567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도입 계획이 쉽지 않은 이유.jpg
8:23 l 조회 228
공항에서 친구끼리 상의 추천해 입기 .mp4
8:14 l 조회 380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상대로 연방소송 준비중
8:13 l 조회 1032
김민재 남아공전 교체후 " 이대로 져! 이대로져! " 분노
8:13 l 조회 303
2 in 1 탁자
8:12 l 조회 346
'신생아 유기해 사망' 베트남 유학생 산모 1심서 징역 10년 선고
8:12 l 조회 178
매번 죽지도 않고 또 오는 민성이의 업적
8:12 l 조회 212
안마가 많이 아팠던 트리플에스 김채연 .mp4
8:06 l 조회 125
수배범 잡은 용감한 피시방 알바생
8:02 l 조회 750 l 추천 1
일본 오키나와의 110세 장수마을의 놀라운 비결2
8:00 l 조회 2069
무더위를 참지 못한 프랑스 파리 사람들의 최후의 선택24
6:00 l 조회 20513
웃대인의 서른즈음 방구석 수필 - 당신에게
5:58 l 조회 681 l 추천 2
3개월만난 남친 본심 알게된 블라녀
5:57 l 조회 6650
40도 폭염에도 "에어컨 철거해"…영국, 무슨 일?1
5:46 l 조회 336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8